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부적절한 댓글은 일괄삭제합니다. 최근 부적절한 댓글이 늘어 당분간 댓글 기능을 차단하오니 양해바랍니다.   

제주뉴스

개천절 연휴 제주 찾는 관광객 17만7000명…전년보다 8.7% 감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02 10:44 조회8회 댓글0건

본문

개천절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내일(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항공과 선박을 이용해 17만7000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연휴 기간 19만3824명보다 8.7% 감소한 규모입니다.

날짜별로는 2일 4만5000명, 3일 5만1천명, 4일 3만9000명, 5일 4만2000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교통편별로는 항공편 이용객이 14만6600명, 선박 이용객이 3만400명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선 항공편은 896편으로 지난해보다 1.54% 줄고, 공급 좌석도 5.82% 감소했습니다. 반면 국제선은 146편으로 지난해보다 17.74% 늘었습니다.

연휴 기간에는 크루즈 4편도 제주에 입항해 1만1500여 명의 승객이 찾을 예정입니다. 

제주관광협회 관계자는 "지난해의 경우 개천절부터 추석과 한글날 연휴가 이어져 최장 10일간의 장기 연휴가 가능했던 만큼 올해와 단순 비교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