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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

제주시, 연동·협재리·청수리 지적재조사 측량 이달 말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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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19 11:26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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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인 연동과 협재리, 청수리 등 5개 지구의 지적재조사 측량을 이달 말까지 마무리합니다.

올해 사업 대상은 연동지구 40필지, 협재리2지구 349필지, 협재리10지구 152필지, 협재리13지구 55필지, 청수리5지구B 177필지 등 모두 773필지입니다. 면적은 63만 8천여㎡ 규모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주민공람과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토지소유자와 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지난 7월 해당 지역을 사업지구로 지정했습니다.

이어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주지역본부와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지적측량과 토지 현황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이달 말까지 건축물과 담장, 도로 등 토지 현황 조사와 측량을 마친 뒤 경계를 설정하고, 지적확정예정조서 등을 작성해 통지할 계획입니다. 이후 20일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합니다.

제주시는 경계조정 협의와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이의신청 등 관련 절차를 거쳐 내년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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