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부적절한 댓글은 일괄삭제합니다. 최근 부적절한 댓글이 늘어 당분간 댓글 기능을 차단하오니 양해바랍니다.   

제주뉴스

제주대 총학생회장 선거, 진흙탕 싸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1-06 14:36 조회4,330회 댓글0건

본문

 

906577_130394_348.jpg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선거가 협박과 감금 사태가 발생하며 위험수위로 치닫고 있습니다.

​

어제(5일) 제주대 총학생회 ‘J’ 선거운동본부 A모 씨가 자신이 상대 운동원들로부터 감금과 협박을 당했다고 고소장을 제주동부경찰서에 제출했습니다.

​

피해자인 A모 씨는 "지난 2일 오후 제주대 학생회관에서 상대편 'M' 선거운동본부 소속 B모 씨 등 5명이 강압적인 분위기 속에 3시간 동안 감금하고 협박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B모 씨는 A모 씨에게 '프락치야'라는 욕설과 '학교 못 다니게 할 거야'라는 협박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상대 후보 측은 자신들의 선거 관련 정보가 유출된데 문제를 제기한 수준이었다며 협박 등의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