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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

제주시, 부실‧불법 건설업체 실태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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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22 12:49 조회4,6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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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불공정 관행 개선을 위해 건설업 등록기준 미달 등 부실과 불법 건설업체에 대한 실태조사를 10월부터 금년 말까지 실시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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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건설업체의 부실과 불법 방지를 위해 ‘부실업체 조기경보시스템’에 의해 통보된 종합 134개사와 전문 276개사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문제가 있는 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와 등록말소 등의 행정제재를 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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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주도 전체 9월 말 기준으로 건설업체 수는 종합건설업 531개사, 전문건설업 2천214개사가 등록되어 건설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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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주시에 등록된 업체 수는 종합건설업 449개사, 전문건설업 1천666개사로 최근 제주의 건설경기가 정체되는 추세에 있음에도 작년 대비 건설업체 신규등록 건수가 종합 22개사, 전문 121개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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