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부적절한 댓글은 일괄삭제합니다. 최근 부적절한 댓글이 늘어 당분간 댓글 기능을 차단하오니 양해바랍니다.   

제주뉴스

태풍 ‘솔릭’, 제주에 52억 피해 입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9-17 08:07 조회7,637회 댓글0건

본문

 

899027_124038_510.jpg

제주도는 지난14일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한 피해 규모가 52억1천892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시설 피해액은 위미항 방파제 유실이 15억3천100만원이며, 제주복합체육관 천장 파손 피해액도 15억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가로등과 보안등, 대정읍 문화체육센터 등도 파손돼 7억3천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사유시설 피해액은 비닐하우스 파손이 3억8천235만원, 축산시설은 3억1천738만원 등입니다. 

 

유종성 도민안전실장은 "행안부 복구계획 확정 전이라도 예비비를 활용해 신속히 복구하고 재난지원금도 먼저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